여기는 사랑방이다. 누구나 와서 쉬는 장소다

함께 와서 대화도 나누고 일감을 가지고 와서

일 할수 있는 곳이다. 무엇보다도 빵을 나누고

먹을 거리를 나누는 곳이다.

우리는 영의 양식도 먹어야 하고 정신과 육의 양식도

먹어야 다. 음식은 함께 먹으면 더 맜있다. 이곳은

이러한 곳이다. 편한곳이고 웃음이 있고 진한 사랑이

숨쉬는 곳이다.